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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SI 사용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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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SI(슈퍼컴퓨팅공동활용체제구축) 사업

국가 차원의 슈퍼컴퓨터 자원 활용의 극대화 및 슈퍼컴퓨팅 활성화와 인프라의 체계화를 목표로 국가 과학기술 연구개발의 핵심 도구인 슈퍼컴퓨터를 체계적인 연동과 관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국가슈퍼컴퓨팅공동활용체제구축(PLSI)

필요성

다음과 같이 4가지의 필요성을 갖고 있습니다.

  • 첨단 과학기술 연구개발 분야의 슈퍼컴퓨팅 자원 수요의 급격한 증가
    • KISTI 슈퍼컴퓨터 4호기(360TF) 구축 후에도 국내 슈퍼컴퓨팅자원 부족
  • 국내 슈퍼컴 보유 기관은 대부분 자체적으로 슈퍼컴퓨팅 자원 활용
    • 슈퍼컴센터협의회 회원기관[2011년 현재 20개 기관]을 중심으로 전체 약 1.1PFlops의 계산 자원 보유
  • 각 슈퍼컴 보유 기관은 운용면에서 인력 및 기술 지원체계 취약하고 활용도가 낮음
  • 미국, 유럽, 일본 등의 선진국들은 과학기술혁신 선도를 위해 국가슈퍼컴퓨팅공동활용 추진

해외사례

미국, 유럽, 일본에서 다음과 같은 사업을 통해 자국 연구자들에게 슈퍼컴퓨팅자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미국의 TeraGrid(XSEDE)
  • 유럽의 DEISA(PRACE)
  • 일본의 NAREGI

진행사항

상기 필요성을 기반으로 PLSI 사업이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국가 차원의 공동활용체제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 2007년부터 PLSI 사업을 추진하여 KISTI 중심의 슈퍼컴퓨팅 공동활용 기본체계 구축
  • 2011년 6월 7일「국가 초고성능컴퓨터 활용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정에 따라 PLSI의 역할과 기능을 정책적으로 정립하고 사업의 지속확대를 명문화하여 KISTI 사업이 아닌 국가 사업으로 확장
  • 2012년 법 기본 계획 수립 이후 정부 예산 확보를 통한 본격적인 국가슈퍼컴퓨팅공동활용체제구축(PLSI2) 사업으로 전환

PLSI 파트너 기관

PLSI 사업은 건국대학교, 고등과학원, 광주과학기술원, 기상청, 부경대학교, 부산대학교, 동명대학교, 부산테크노파크,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 서울시립대학교,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전남대학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 연구원의 14개 파트너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트너기관은 파트너기관의 역할 및 자격요건에 따라 엄격하게 선출되며, 지역 또는 응용분야별 슈퍼컴퓨팅생태계를 구축하고 슈퍼컴퓨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PLSI 파트너 기관 도식화

PLSI 통합 슈퍼컴퓨팅 서비스 체계

14개의 파트너기관 중 10개 기관(센터)에서 18개 슈퍼컴퓨터를 1Gbps급 전용망(KREONET)으로 연결하고 통합 소프트웨어 스택을 설치하여 현재 총 약 100TFlops(1,115노드, 8,508개 CPU cores) 계산 성능을 제공하는 PLSI 통합 슈퍼컴퓨팅 서비스 체계를 제공합니다.

PLSI 통합 슈퍼컴퓨팅 서비스 체계 도식화

PLSI 사무국

PLSI 사무국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대전 본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사업책임자 : 장지훈 팀장
  • 실무간사 : 우준 선임 연구원(연락처 042-869-0595, E-mail : consult@kisti.re.kr)

콘텐츠 관리자

최초등록
관리자
2012.10.12
최종편집
관리자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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